<p></p><br /><br />서울 국정원 "김주애, 일부 시책에 의견 내…'후계 내정' 단계 판단"<br>동아 北 김주애 등장 39개월 만에 '4대 세습' 공식화…이달 당대회 주목<br>국정원 "주애, 지난해 연말부터 '서열 2위' 부각"